“(사)대한주부클럽연합회 당진지부는 소비자 상담을 통해 소비자가 겪을 수 있는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소비자 피해가 발생했을 시 정확한 상담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 소비자들에게 부당한 제도는 아닌지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를 각종 상담과 자료 등을 통해 문제를 제기하고 보완될 수 있게 건의하는 역할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오경옥 지부장은 소비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먼저 예방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소비자들의 소비인식이 정확히 고착되지 않는다면 소비자 피해는 줄어들지 못할 거라고.

오경옥 지부장은 “소비자들을 위한 각종 사업들을 통해 소비자들이 겪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기존 사업들에 이어 다양한 사업들을 구상해 실행하고 있다”며 “다양한 사업들을 실행하는데 있어 부족한 예산으로 인해 진행에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활동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당진지부는 청소년, 주부, 어르신, 다문화가정 등에 이어 새터민 분야의 사업 구상도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