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명 신평로타리클럽 회장은 현재 신평농협에서 상무로 근무 하고 있다. 신평로타리클럽을 통한 봉사활동과 농협을 통해 고객을 만나는 일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일들을 접하고 있어 당진시대에 보도되는 기사들을 세세히 본다고 했다.
당진시대가 주간지이다보니 때론 늦게 소식을 접할 때도 있지만 지역 민원을 잘 다뤄주기 때문에 읽기 좋다는 조씨. 그는 제기됐던 민원에 대한 해결책도 지속적으로 보도해 주길 바랬다.
“마을 민원을 위주로 보게 돼요. 그런데 어떻게 해결됐다는 기사는 보기 드문 것 같아요. 해결이나 대안이 제시된 것도 함께 보여주면 마을에서 비슷한 일이 일어났을 때 참고도 하고 그 마을과 연락도 할 수 있잖아요.”
그는 당진시대가 경제분야 기사를 비중있게 다뤄달라고 당부했다. 일간지에 비해 경제 분야에 대한 기사가 부족한 편이라고. 재테크는 물론 당진에서 주로 거래가 많이 되는 부동산도 그 예로 꼽았다.
“일간지를 보면 재테크도 나오고 부동산에 대해서도 많이 다루더라고요. 농민들도 금융분야에 대한 관심이 많기 때문에 경제분야에 대한 기사 발굴도 필요할 것 같아요. 대부분 당진사람들은 지역 신문을 통해 정보를 많이 얻는데 당진시대에도 경제를 많이 부각시켜주었으면 해요. 요즘에는 부동산면이 게재가 돼서 땅 매매, 매입 등을 알 수 있는데 기사가 더 보충됐으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