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취임한 조성명 총동문회장이 동문회기를 흔들고 있다.
▲ 새로 취임한 조성명 총동문회장이 동문회기를 흔들고 있다.

지난 12일 서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1회 서정동문 한마음큰잔치’에서 조성명 총동문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한마음큰잔치에서는 총동문회를 개최하고 총동문회장 취임식을 가진 후 체육대회와 장기자랑 행사를 통해 동문들 간의 화합을 다졌다. 조성명 총동문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서정초등학교는 개교 후 40여년간 2,7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전통와 역사를 자랑하는 학교”라며 “동문들 간의 우위를 돈독히 하여 상생하는 동문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역대 회장을 역임했던 한만두, 이만용 동문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행사 준비에 힘쓴 유태호 교장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됐다. 또한 총동문회에서 준비한 장학금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