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회 정토사 효도잔치에 각 지역 노인들이 참석해 각종 행사를 즐기며 하루를 보냈다. 지난달 27일 제11회 정토사 효도잔치 및 군민발전 기원법회가 열렸다.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인 효사상을 계승 발전 시켜 ‘행복한 가정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열려온 이번 행사에서는 꾸준히 효사상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를 선정해 당진경찰서 박진규 서장의 표창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이날 효도잔치에는 가수 송춘희, 백설아, 은방울자매, 김활선, 여성국극 이소자, 국악 신진원등 가수들도 참석해 잔치의 흥을 돋웠다.

특히 정토사 자원봉사회, 효도문화 선양회, 당진지역아동센터, 당진군노인요양원. 당진군청불자회, 당진경찰서 경불회, 면천 연꽃사랑모임, 면천생활개선회 회원 등이 봉사활동을 하며 일손을 거들었다.

■수상자명단 △한승범 △이진황 △강경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