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산 정토사(주지 선오스님)에서 오는 28일 제10회 효도잔치 및 군민발전 기원법회가 열린다.
오전 10시30분부터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서는 여성국극 이소자, 재롱이 공연과 실버장기자랑 등이 진행되며 백련으로 만든 사찰음식시식회도 마련된다.
주지 선오스님은 “효도잔치 및 군민발전 기원법회를 통해 사라져가는 우리의 전통문화인 효사상을 계승 발전시켜 행복한 가정,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어르신들이 자녀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자손들에게 효도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8일 오전 10시에 당진우체국과 당진읍사무소, 면천 버스정류장에서 아미산 정토사로 가는 버스가 출발하며 경로당 차량운행은 010-5628-1244(윤택중)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정토사 신도회(회장 임형락)와 효도문화선양회(회장 이길조)가 주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