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석문지대 임원 및 회원들이 이취임식을 마치고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자율방범순찰대석문지대 김경천씨가 지대장으로 취임했다. 지난달 26일 석문면 삼봉리에 위치한 회당에서 치러진 이취임식에서 취임한 김경천 지대장은 8대 조세현 지대장에 이어 9대 회장으로 석문지역의 지역사회 안전과 발전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임기동안 지역사회와 석문지대 발전을 위해 공헌해 온 조세현 이임 지대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이임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조세현 이임지대장은 “지난 임기동안 지역 주민 안정과 발전을 위해 함께 고생해준 각 임원 및 대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대장직에서는 물러나지만 새롭게 취임한 김경천 대장을 도와 석문을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경천 취임지대장은 “앞으로 기관 단체장 및 지역주민들의 도움을 바탕으로 지역민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석문지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지대장:김경천 △부지대장:김성곤 △감사:조자형, 임종해 △총무:조성철 △재무:조성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