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8일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 내에 동경참치가 오픈했다. 서산이 고향인 동경참치 배진숙 대표는 당진읍 읍내리 구터미널에서 왕돼지집을 7년간 운영해온 경력을 갖고 있다. 배 대표는 20여년간 요식업에 종사하며 손님들에게 질 좋은 참치를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경참치는 원양어선 선원으로 20여년간 일한 배 대표의 사촌이 서산에서 참치집을 개업하면서 질 좋은 참치만을 엄선해 보내 주고 있다고 했다. “오랜 세월 원양어선업에 종사해온 사촌오빠는 상품의 참치를 선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죠. 또 보다 저렴한 가격에 상품의 참치를 구입하고 있어 손님들에게도 부담 없는 가격에 참치를 판매할 수 있도록 동경참치에서는 판매가를 낮추고 있습니다.”

참치의 신선한 맛과 질로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는 배 대표는 “참치의 신선한 맛과 질로 인해 손님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상태”라며 “각 부위별 참치의 참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배 대표는 특히 참치의 질에 초점을 맞춰 신선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해동되는 시간이 중요한 참치회는 아침 일찍부터 직접 재료를 고르고 손질한다.

또한 손님의 취향이나 모임의 성격에 맞춰 세심하게 배려해서 음식을 내 놓는 센스와 넓은 단체석, 편안한 분위기, 연인들을 위한 단촐한 공간도 준비되어 있다. 그녀는 손님들의 즐거운 식사를 위해 전 종업원과 실장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한 분의 손님이라도 최선을 다해 만족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특히 동경참치는 무한리필로 참치회를 부담 없이 각 코스별로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참치는 각 부위별로 맛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가격대비 취향에 맞는 맛을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전 직원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항상 손님들을 맞이하겠습니다. 참치의 가격선을 낮추고 손님들의 부담을 최대한 느끼지 않는 가격에서 참치의 맛을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동경참치에서 즐겁고 소중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메뉴:동경참치(2만1천원), 특선(3만5천원), 스페셜(5만원), 골드(7만원), 초밥·대구탕·대구지리(1만원) ■위치:먹자골목 내. 양평해장국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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