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 읍면에 나눠질 무궁화 묘종을 지회 임직원들이 나르고 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가 나라사랑 무궁화 심기를 위해 무궁화 6900주를 구입했다.
구입한 무궁화 나무는 각 읍면에 전달됐으며 공원이나 도로변에 식재돼 꽃을 피우게 된다. 무궁화심기는 전국적으로 무궁화 100만 그루 심기 운동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새마을지회는 지속적으로 무궁화 심기 운동을 하고 있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2969
▲ 각 읍면에 나눠질 무궁화 묘종을 지회 임직원들이 나르고 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가 나라사랑 무궁화 심기를 위해 무궁화 6900주를 구입했다.
구입한 무궁화 나무는 각 읍면에 전달됐으며 공원이나 도로변에 식재돼 꽃을 피우게 된다. 무궁화심기는 전국적으로 무궁화 100만 그루 심기 운동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새마을지회는 지속적으로 무궁화 심기 운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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