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한충기·박수열) 회원들은 지난 21일 본격적인 감자파종을 위해 씨감자를 준비했으며, 인근 하천을 정비했다.
또한 도로변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불법 투기된 쓰레기들을 주웠으며 이 일대에 무궁화 동산을 조성할 계획이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9591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한충기·박수열) 회원들은 지난 21일 본격적인 감자파종을 위해 씨감자를 준비했으며, 인근 하천을 정비했다.
또한 도로변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불법 투기된 쓰레기들을 주웠으며 이 일대에 무궁화 동산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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