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에서 지난달 23일 재량활동의 일환으로 옥수수 심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아이들은 옥수수가 자라나는 과정을 관찰하고 직접 심은 옥수수가 잘 자랄 수 있도록 관리하며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배웠다.
한편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이번에 심은 옥수수를 수확해 지역의 소외된 어르신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영숙 시민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7321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에서 지난달 23일 재량활동의 일환으로 옥수수 심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아이들은 옥수수가 자라나는 과정을 관찰하고 직접 심은 옥수수가 잘 자랄 수 있도록 관리하며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배웠다.
한편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이번에 심은 옥수수를 수확해 지역의 소외된 어르신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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