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에서 주말재량활동으로 지난 3월부터 시작한 다정다감한 옥수수 프로젝트를 지난 24일 실시했다. 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활동을 통해 키운 옥수수를 수확해 합덕 세실리아요양원에 전달했다. 또 준비한 공연도 실시했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시골에 있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생각났다”고 말했다.
한편,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지역사회 참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숙 시민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8863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에서 주말재량활동으로 지난 3월부터 시작한 다정다감한 옥수수 프로젝트를 지난 24일 실시했다. 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활동을 통해 키운 옥수수를 수확해 합덕 세실리아요양원에 전달했다. 또 준비한 공연도 실시했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시골에 있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생각났다”고 말했다.
한편,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지역사회 참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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