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서중학교(교장 이재오) 문화봉사동아리 4H(지도교사 손범승, 동아리회장 강한비) 학생들이 일본지진피해 학생돕기 봉사활동을 지난 2일 실시했다.
학생들은 휴무토요일을 이용해 동아리 활동의 일환으로 호서중 교정에서 일본지진피해 학생돕기를 위한 헌책 및 자습서 등을 판매했다. 판매를 통해 모인 전체 수익금 22만5천원은 전액 기부됐다.
이날 학생들은 자습서 등의 헌책 팔기 이외에도 학생들의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3128

호서중학교(교장 이재오) 문화봉사동아리 4H(지도교사 손범승, 동아리회장 강한비) 학생들이 일본지진피해 학생돕기 봉사활동을 지난 2일 실시했다.
학생들은 휴무토요일을 이용해 동아리 활동의 일환으로 호서중 교정에서 일본지진피해 학생돕기를 위한 헌책 및 자습서 등을 판매했다. 판매를 통해 모인 전체 수익금 22만5천원은 전액 기부됐다.
이날 학생들은 자습서 등의 헌책 팔기 이외에도 학생들의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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