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청 ‘카페테리아’를 앞으로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송영팔)가 위탁운영하게 된다.

지난 1일 개점식을 가진 카페테리아는 자활근로자들이 바리스타로 참여해 커피 등 음료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수익금은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의 자활 장려기금과 자활기업 창업자금 등으로 활용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