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과 자매결연도시인 용산구청(구청장 성장현) 직원 40여명이 우강면 송산리 과수농가를 방문해 배수확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용산구청과는 지난 2003년 자매결연을 맺고, 양시군의 구(군)민의 날 등 각종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당진군은 올해 가을철 농촌일손돕기을 위해 다음달 30일까지 2개월간 중점 일손 돕기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농가와 봉사기관단체를 연계해 준다. 일손부족 농가는 작업희망일자와 작업내용 등을 군?읍면?농협 등 27기관에 마련된 농촌일손 돕기 지원창구에 신청하면 참여 기관?단체에 연결해 적시 일손 돕기를 이뤄지게 해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