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면에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당진에코파워(대표이사 정진철)가 연말을 맞아 장애인시설 방문을 비롯해 김장과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달 24일 당진에코파워 직원은 장애인거주시설인 한빛공동체를 방문해 대청소, 장작 마련 등을 도왔으며, 벽걸이 TV 2대를 후원했다. 이어 지난달 25일에는 직원 20명이 장애아동시설 하람어린이집을 찾아 체육활동을 비롯해 교구 소독, 옥외 환경정화활동 등을 실시하고, 청소기 2대를 기증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18일에는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 회원 40명과 함께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할 10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갔다. 또한 지역 농가를 방문해 사과 수확 일손을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