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농협(조합장 강우영)이 바쁜 농번기를 맞아 농촌일손을 돕고자 벼 육묘 출고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작업은 지난달 9일부터 24일까지 이뤄졌으며 당진농협 임·직원들과 농가주부모임, 농촌사랑환경파수꾼,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당진2동·당진3동 협의회·부녀회가 일정을 나눠 봉사했다. 참여자들은 약 260농가에게 출고될 6만5000장의 벼 육묘판을 옮겼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3144

당진농협(조합장 강우영)이 바쁜 농번기를 맞아 농촌일손을 돕고자 벼 육묘 출고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작업은 지난달 9일부터 24일까지 이뤄졌으며 당진농협 임·직원들과 농가주부모임, 농촌사랑환경파수꾼,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당진2동·당진3동 협의회·부녀회가 일정을 나눠 봉사했다. 참여자들은 약 260농가에게 출고될 6만5000장의 벼 육묘판을 옮겼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