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 직원들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업현장을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다.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명은 송악읍 청금리 박홍규씨 농가를 찾아 부족한 일손을 거들었다.
해나루사과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박홍규씨는 “사과를 충실하게 키우기 위해 적과작업이 필요한데 일손이 부족해서 애를 먹고 있었다”며 “때마침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의 도움으로 적과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3595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 직원들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업현장을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다.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명은 송악읍 청금리 박홍규씨 농가를 찾아 부족한 일손을 거들었다.
해나루사과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박홍규씨는 “사과를 충실하게 키우기 위해 적과작업이 필요한데 일손이 부족해서 애를 먹고 있었다”며 “때마침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의 도움으로 적과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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