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김원기, 배명호)가 지난달 30일 월례회를 갖고 노인들을 위한 지팡이 제작과 무궁화, 꽃묘 식재를 진행했다.
노인들을 위한 지팡이는 1차로 150개를 제작해 노인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회원들은 지팡이의 재료인 나무를 직접 가공해 제작 중에 있다. 월례회를 마친 회원들은 무궁화를 식재하고 새마을 꽃동산을 정비했다. 5월에 심을 꽃묘를 공동 육묘장에 식재 한 뒤 하천 정비도 함께 마쳤다.
김민선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3149
송산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김원기, 배명호)가 지난달 30일 월례회를 갖고 노인들을 위한 지팡이 제작과 무궁화, 꽃묘 식재를 진행했다.
노인들을 위한 지팡이는 1차로 150개를 제작해 노인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회원들은 지팡이의 재료인 나무를 직접 가공해 제작 중에 있다. 월례회를 마친 회원들은 무궁화를 식재하고 새마을 꽃동산을 정비했다. 5월에 심을 꽃묘를 공동 육묘장에 식재 한 뒤 하천 정비도 함께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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