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중학교에서 원어민 교사로 활동중인 요한씨의 가족(당진읍 원당리)은 캐나다에서 온 친구 로라를 진달래 축제장으로 초대했다. 비비안씨는 “김밥 만들기를 했는데 맛도 좋고 재밌었다”며 “사람들이 너무 유쾌하고 재밌게 노는 것 같다”고 말했다.
로라씨는 “막걸리를 처음 마셔봤는데 이렇게 맛있는 술인지 몰랐다”며 “직접 담글 수 있어 이후에 마셔보려고 2통이나 담가 가져간다”고 말했다.
요한씨는 “어르신들이 많이 참여한 축제가 참 이색적”이라며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것들도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