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면(면장 이규만)이 신평행복나눔봉사단(단장 윤경재)을 구성하고 사랑의 우유보내기 운동을 전개한다.
윤경재 명예면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지난 15일 신평면사무소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봉사단은 면내 무의탁독거노인 50명에게 매주 1천ml 우유 1개를 전달한다. 우유 전달비용은 월 1천원 이상의 후원계좌를 통해 운영되며 배달과 함께 노인분들의 건강도 챙긴다.
우유배달은 신평면적십자봉사회(회장 전명자) 회원들과 한국야쿠르트 당진지점 신평지역 배달원들이 직접 나선다.
신평면은 우유 전달비용의 후원비를 주민들로부터 지속적으로 후원 받을 예정이다. 후원문의는 신평면사무소 (350-4633)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