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국희 상임부회장
당진군 수영 대표선수단은 지난 대회에 이어 4~5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중등부 선수들이 운동할 수 있는 팀이 정식 창단이 된다면 도민체전 상위권 진입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 김현중 전무이사
당진군 수영 대표선수단은 동계훈련에 이어 매일 같이 구슬땀을 흘리며 연습 중에 있다.
반면 중등부 선수층이 확보되어 전력이 강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선수들이 진학하면서 정식 팀이 만들어져 있지 않아 선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올해 도민체전을 마친 후 중학교 팀을 정식 창단해 운영하는 방안이 진행 중에 있어 향후 좋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 김구현 코치
당진군체육회는 당진군 수영 대표선수들이 종합 3위의 성적을 내주기를 바라고 있다. 현재 초등부의 경우 선수진이 확보되어 있고 군내 학교에서 팀이 운영되고 있어 현재 3위 이상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지만 중등부의 경우가 미지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