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7일 제3대 신평면청년연합회장으로 취임한 최기남 회장. 그는 4월 7일 서해중앙신협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2대 김기만 회장의 뒤를 이어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신평청년연합회는 타 지역 청년연합회와 달리 초·중·고교로 이어지는 동문들이 있습니다. 자연히 타 연합회보다 더욱 끈끈함이 있습니다.”

신평청년연합회의 회원수는 현재 250여명 정도. 창립한 지 4년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연합회지만 신평면의 늘어나는 인구와 함께 늘어나는 청년인구는 신평청년연합회의 밝은 미래다. 최기남 회장도 “지역을 함께 발전시키자는 청년연합회의 뜻에 함께하고 싶은 젊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며 “그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7월에 신평청년연합회 주최로 어려운 이웃돕기 일일주점을 열 계획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조그마한 정성부터 모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