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보호 당진군협의회원들이 지난 12일 당진천 일대에서 자연보호 활동을 벌였다.
▲ 자연보호 당진군협의회원들이 지난 12일 당진천 일대에서 자연보호 활동을 벌였다.

자연보호 당진군협의회(회장 강홍준)가 지난 12일 당진천에 수질정화용 EM균 함유 흙공을 던지고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날 회원 40여명은 오전에 당진읍사무소에서 모여 당진천변에서 정화활동에 나섰으며 협의회에서 전날 군청 환경위생과의 도움을 받아 미리 준비한 EM균 함유 흙공을 당진천에 던졌다. EM균은 광합성세균, 유산균, 효모균 등 80여종을 배양한 복합미생물로 부패시간을 줄여 악취를 없애고 수질오염을 방지하는 등의 효과가 있다.

강홍준 협의회장은 “농번기 등 바쁜 시기에도 회원들이 많이 참여해줘 고마운 마음”이라며 “자연보호 활동에 자연보호 당진군협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