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보호협회 회원들이 새집을 달고 있다.
▲ 자연보호협회 회원들이 새집을 달고 있다.

자연보호 당진군협의회(회장 강흥준)가 당진천 정화활동 및 새집 달아주기 행사를 벌였다.

자연보호 당진군협의회 회원들은 지난 15일 당진천에서 겨울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자연보호 당진군협의회는 분기별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회원들은 정화활동을 마친 후 아미산으로 이동해 새집 달아주기 행사도 진행했다.

강흥준 회장은 “시 승격을 앞두고 깨끗한 당진시를 위하여 회원들 모두가 자연보호 활동에 더욱더 앞장 서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아마산에 서식하는 산새들의 포근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며 순수 목재로 만든 새집을 나무 위에 달아 놓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