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읍 신터미널 부근에 위치한 미즈맘 산부인과가 개원 3주년을 맞아 조촐한 기념식을 가졌다.

미즈맘 산부인과는 지난 16일 설악웨딩타운에서 병원 임원진과 간호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었다. 미즈맘 산부인과(공동원장 주선하 박호범 서상범 강수경 길준철)는 지난 2009년 5월 1일 개원해 3년 동안 여성전문병원으로 인지도를 높여오고 있으며 산부인과와 함께 소아과(원장 강소영, 안영원) 진료과목을 추가해 운영해오고 있다. 산부인과와 함께 산후조리원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기념사에 나선 길준철 공동 원장은 “지난 3년간 미즈맘 산부인과는 충남 서북부 최고의 여성전문병원으로 성장을 거듭해왔다”며 “이 모든 것이 병원에 종사하는 모든 임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