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을건강하게하는시민의모임 당진지부(지부장 최영자, 이하 가건모)에서 지난 1일부터 ‘행복 완전정복 미즈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2015년도 여성인권 보호를 위한 임파워먼트 강화 프로그램으로 당진시여성발전기금 공모사업으로 진행된다.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 열리며 25명의 수강생들이 함께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당진지역 엄마들이 가족상담가로 거듭나고 스스로 상담을 통해 치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난 4일에는 다우리교육개발원 이규진 원장의 가족체계평가에 대해 강의했다.
최영자 지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들을 위한 사업으로 여성들이 스스로 자신의 인권을 찾고 상처를 치유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나아가 상담가로 거듭나 지역사회 일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