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와 당진교육지원청이 함께 하는 당진행복교육지구 사업으로 찾아가는 가족사랑 인형극이 지난 10일부터 6개 학교에 차례로 진행됐다.
▲ 당진시와 당진교육지원청이 함께 하는 당진행복교육지구 사업으로 찾아가는 가족사랑 인형극이 지난 10일부터 6개 학교에 차례로 진행됐다.

당진시와 당진교육지원청이 함께 하는 당진행복교육지구에서 저출생 현상의 문제를 인식하고,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초등학교를 찾아가 인형극을 공연하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에 공연된 인형극은 <쉿! 비밀이에요. 동생이 사라졌어요>로 2018 당진행복교

지구 사업 가운데 당진의 특색 사업인 당진창의체험학교를 통해 당진시 여성가족과 저출산대책팀이 교육기부에 나서며 진행됐다. 또한 레크리에이션과 스테이지게임, 교육 내용 약속하며 다짐하기 등이 운영됐다. 당산초에서 열린 공연에 참석한 조성은 학생은 “인형극을 보며 가족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언니의 소중함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가족사랑 인형극’은 지난 10일 당산초를 시작으로 순성초와 탑동초 등 총 6개의 지역 내 학교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