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 언론소비자주권연대 충남지부는 대선을 앞두고 투표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하도록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언론소비자주권연대 충남지부 회원들이 당진버스터미널 앞에서 피켓을 들고 시민들의 찬반 투표를 권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