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수미 기자 d911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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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당진점(점장 김영삼)과 롯데칠성 신유통대전지점(지점장 최대목)이 함께하는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다.

롯데마트 당진점과 롯데칠성은 사이다와 콜라, 주스 등 일부 품목의 매출 5%를 지역 소외 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으로 전하는 나눔 행사를 지난 1월부터 실시해 오고 있다.

이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은 지난 2월 지역아동센터인 햇빛찬열린교실에 후원했으며 지난달 20일에는 지적장애인보호시설인 두리마을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