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당초등학교에서 당진시 교육자 대회 및 행복특강이 열렸다.
▲ 원당초등학교에서 당진시 교육자 대회 및 행복특강이 열렸다.

당진시교원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한 제35회 스승의날 맞이 ‘당진시 교육자 대회 및 행복특강’이 지난 13일 원당초등학교 으뜸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교원단체총연합회와 당진교육지원청이 후원했으며 지역 내 초·중·고 교사 및 교육 관련 인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자 대회에서는 식전 행사로 원당초 방과후학교의 설장구 공연과 색소폰 연주, 당진시립합창단의 듀엣 공연이 진행됐다. 이어 교육자대회에는 강희진 당산초등학교장 외 4명에게 교육공로상을, 최강욱 송악중 교사 외 22명에게 우수교원상을 수상했다. 또 차준건 원당초교사가 충남교원단체총연합회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2부에서는 이병준 박사의 행복특강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