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내 한국청소년연맹 아람단원 300여명이 지난 21일 한정초등학교에서 열린1박2일 야영 캠프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람단 활동을 시작한 단원들의 선서식과 함께 다른 학교단원들과 식사 등을 준비하는 교류의 시간도 마련됐다.
이후 벌어진 캠프파이어와 불꽃놀이, 레이레이션 등의 행사를 통해 추억을 만들었다. 학생들은 모든 일정을 마치고 강당과 교실로 나눠 야영활동을 체험했다.
박기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3553

당진군내 한국청소년연맹 아람단원 300여명이 지난 21일 한정초등학교에서 열린1박2일 야영 캠프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람단 활동을 시작한 단원들의 선서식과 함께 다른 학교단원들과 식사 등을 준비하는 교류의 시간도 마련됐다.
이후 벌어진 캠프파이어와 불꽃놀이, 레이레이션 등의 행사를 통해 추억을 만들었다. 학생들은 모든 일정을 마치고 강당과 교실로 나눠 야영활동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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