횃불 봉화식 갖고 21세기 농촌주역 다짐
당진군 4H회(회장 김기남) 하계야영교육이 지난 29일부터 2박3일동안 난지도 청소년수련원에서 열렸다.
지ㆍ덕ㆍ노ㆍ체의 이념아래 21세기 농촌의 주역으로서 굳건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번 야영교육은 첫날 햇불 봉화식을 시작으로 극기훈련, 체육대회, 사례발표, 안전관리 구급법, 장기자랑및 레크레이션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열기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횃불 봉화식에는 김낙성 군수, 유태철 군의회의장을 비롯한 여러 기관단체장들과 선배회원 및 후원회원등이 함께 참여해 격려했으며 2백여 젊은회원들은 결의문을 낭독하고 아름다운 농촌, 살기 좋은 농촌을 가꾸는데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마지막날인 8월 1일 참석한 전회원들은 피서객들로 북적대는 난지도 해수욕장에서 쓰레기 수거활동을 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