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과 자매결연을 맺은 북서울농협(조합장 최건빈) 직원들이 함께 석문면 통정2리 과수원을 찾아 일손을 도왔다. 지난해에 이어 북서울농협 임직원 40명은 당진을 방문해 석문농협 임직원 30명과 함께 한기섭, 인철환 씨 과수원에서 사과꽃따기를 실시했다.

최대성 조합장은 “농촌지역의 일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자매결연을 맺은 북서울농협에서 매년 찾아와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