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우체국(국장 최석봉) 직원들이 이웃돕기성금을 모금해 지난달 31일 군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최석봉 국장과 송상진 노조지부장이 직원들을 대표해 고대면 장항2리에 거주하는 79세 독거노인과 석문면 통정1리의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과 모금액을 전달했다.

또한 ‘우체국예금보험’ 불우이웃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우체국보험 불우이웃 자매결연사업 후원금을 정미면 모평리에 거주하는 82세 독거노인에게 전달했다.

최석봉 당진우체국장은 “국영기업으로서의 공익성과 사회책임 경영을 위한 다양하고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