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우체국 100주년 기념식에 초청된 노인들이 김영기 국장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 당진우체국 100주년 기념식에 초청된 노인들이 김영기 국장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당진우체국(국장 김영기)은 지난 14일 ‘우체국예금보험 100주년’을 맞아 당진읍내 특별경로당 노인들을 초청한 가운데 간단한 기념식과 오찬을 가졌다.

김영기 국장은 이날 “우체국의 예금보험 100주년이 있기까지 애써주신 분들은 바로 어르신들”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우체국예금보험은 올해 7월1일로 100주년을 맞이했으며 1905년 7월1일 ‘우편저금’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