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댄스 페스티벌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 댄스 페스티벌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 댄스 페스티벌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 28일 당진문예의전당 주차장과 인근 공원에서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 준비한 두번째 틴즈 페스티벌이 열렸다. 오후 1시부터 문예의전당 주차장 한켠에서 진행된 체험부스에는 진로상담, 볼펜리폼, 타로카드, 알뜰장터 등의 다양한 부스가 마련돼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축제에는 체험부스 참여도가 높아 일찍부터 주최 측에서 준비한 150명 분량의 재료가 동이 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어 오후 3시50분부터는 댄스 페스티벌이 진행됐다. 총 9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참여자들은 자신의 끼를 마음껏 펼쳐보였다. 틴즈 페스티벌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6월11일, 9월24일, 10월8일, 10월22일은 당진에서, 6월25일과 9월3일에는 합덕에서 축제가 마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