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지회 임원들이 사성리 공동사업장에서 함께 모를 심고 있다.
▲ 새마을지회 임원들이 사성리 공동사업장에서 함께 모를 심고 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 이하 새마을지회)는 지난달 30일 대호지면 사성리 약 3300여㎡의 논에서 공동모내기를 실시했다.

오전 9시경부터 시작된 모내기에는 한창애 지회장을 비롯해 새마을지회 12개 읍면 회장단과 임원들이 참석해 모판을 나르고 함께 모내기를 했다. 농기계가 들어가지 못하는 일부 깊은 곳은 임원들이 직접 손으로 모를 심기도 했다.

새마을지회는 매년 공동사업장에서 벼를 수확해 얻은 수익금으로 연말 불우이웃돕기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