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이 모내기를 하고 있다 송산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김원기, 배명호)가 지난달 30일 모내기를 실시했다.
송산면새마을 회원들은 당산리 영농사업장에 모를 심고 본격적인 쌀 생산에 들어갔다.
영농사업장에서 수확한 벼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와 경로잔치 등 송산면새마을 사업비로 사용된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3644
▲ 송산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이 모내기를 하고 있다 송산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김원기, 배명호)가 지난달 30일 모내기를 실시했다.
송산면새마을 회원들은 당산리 영농사업장에 모를 심고 본격적인 쌀 생산에 들어갔다.
영농사업장에서 수확한 벼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와 경로잔치 등 송산면새마을 사업비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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