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의식개혁을 위한 ‘당진군 청소년 3N운동 캠페인’이 지난달 28일 남산공원에서 개최됐다.
사단법인 해피업 사회복지회(고문 이수훈)가 주관한 이날 3N운동에는 군내 18개 중고등학교 교사와 학생, 서포터즈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3N운동은 청소년 의식개선과 행동양식 변화를 목적으로 한 가장 기초적인 의식 개혁 캠페인으로 술·담배를 하지 않는다(No Drinking and No Smoking), 나쁜 말을 하지 않는다(No bad language), 남을 해치지 않는다(No bothering others)는 양심적 다짐과 실천의지를 다지는 운동이다.
이날 3N운동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선서를 통해 실천의지를 다지며 남산에서 신터미널까지 약 2.4km를 행진하며 캠페인을 벌였다.
한편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각 학교에서 3N운동이 확산되고 많은 학생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모두 3N 서포터즈로 임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