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은 2011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취약계층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지난 4월부터 6월말까지 시행되고 있으며 도배 및 장판 교체가 주된 사업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 52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5월말까지 34가구에 대한 수리를 완료하고 6월중 나머지 18가구의 수리도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희망의 집수리를 통해 주거환경 개선 부담능력이 미흡해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도배 및 장판교체 등의 주택개선사업을 통한 깨끗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준다는 복안이다.
당진군 2011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총 64명으로 희망의 집수리, 당진천 정비사업, 석문 명품관광지조성사업, 대호지면 충의사 유적리 등 지역 주도형 일자리창출로 취약계층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한다.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신7월 중에 신청받아 8월부터 11월말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