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오회는 지난 12일 신평고 운동장에서 가족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예산군 가족들을 초정하여 함께 체육대회를 진행하고 음식을 나누며 가족들 간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사오회를 이끌고 있는 신현철 회장은 “사오회는 결성 3년째를 맞이한 40, 50대 군민들의 친목 단체로 38명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가족애를 느끼고 다른 지역 주민들을 초청하여 당진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오회는 중, 고등학교 축구부를 후원하여 축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