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회장님께서 많은 것을 이루시고 제게 넘겨주셔서 부담감이 앞섭니다. 지난 한해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도 했지만 태풍 곤파스 피해, 구제역 확산 등으로 클럽으로서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더욱 잘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지난 15일 취임한 연호라이온스클럽 최장문 신임회장은 “있는 힘을 다할 각오”라며 “지속적으로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라도 회원들의 참여와 성원이 없으면 공허한 메아리에 그칠 수 있습니다. 클럽이 활성화되어야 이웃도 도울 수 있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