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선후배 동문들의 무한한 애정과 성원 속에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강초 제11대 총동문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됐습니다. 열성을 다해 모교 및 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라는 우리 우강초등학교 전체동문의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였습니다.”
황정근 취임 회장은 “영광스러운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인해 어깨가 무거워짐을 느낀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총동문회 기금을 늘려 동문들의 각종 소모임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열정과 사랑으로 화합하는 제11차 총동문회’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열심히 뛰어 우리 동문회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