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기가 좋지 않음에도 많은 내외 귀빈과 동문들이 참석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동문회장으로 부족한 저에게 막중한 소임을 주셔서 어깨가 무겁지만 역대 회장님과 동문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완모 회장은 “합덕고등학교가 마이스터교로 선정돼 4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며 “매년 40명에서 50명씩 줄어드는 합덕중학교 신입생 수를 늘리기 위해서는 동문들과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완모 회장은 “후배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학교가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