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교사들로 구성된 당진에듀콰이어 합창단이 지난 13일 원당초 시청각실에서 창단을 기념하여 교육사랑 초여름 콘서트를 개최했다.
당진에듀콰이어 오신안(탑동초 교감) 단장은 “지난해 합창을 사랑하는 당진의 교사들이 모여 당진교원합창단을 창단해 공연을 펼쳐왔다”며 “올해 새로운 이름과 각오로 시작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 콘서트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교사들이 합창을 통해 생활의 활력을 찾고 이를 통해 학생들이 받는 교육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모든 교육 가족들이 모여 문화 생활을 즐김으로써 삶이 더욱 풍요로워 지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에듀콰이어는 오는 10월 정기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며, 12월에는 합창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