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당진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영복, 이경자)가 월례회의를 마치고 당진군농업기술센터를 찾아 EM 교육을 받았다.
이날 회원들은 김선호 팀장으로부터 EM교육을 받고 쌀뜨물로 만든 EM 발효액을 직접 만들어보기도 했다.
지영복 회장은 “앞으로 EM활성액으로 만든 흙공을 당진천에 던지는 활동도 할 계획”이라며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을 중심으로 당진읍 마을에 친환경교육을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우현선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3842

지난 15일 당진읍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지영복, 이경자)가 월례회의를 마치고 당진군농업기술센터를 찾아 EM 교육을 받았다.
이날 회원들은 김선호 팀장으로부터 EM교육을 받고 쌀뜨물로 만든 EM 발효액을 직접 만들어보기도 했다.
지영복 회장은 “앞으로 EM활성액으로 만든 흙공을 당진천에 던지는 활동도 할 계획”이라며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을 중심으로 당진읍 마을에 친환경교육을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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