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곡1리(이장 유호근·지도자 박영구 ·부녀회장 배민자)주민들이 노인복지기관인 평안마을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29일 부녀회 주관으로 주민 15명은 평안마을 일대에서 제초작업과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화장지 등 생필품과 수박 등을 전달했다.
박영구 지도자는 “시설 근처에 풀이 우거져 모기 등 병해충이 많았는데 제초작업과 방제작업을 하니 어르신들이 매우 좋아하셨다”면서 “마을 주민들과 매년 봉사활동을 하고 있지만 늘 뿌듯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가곡1리에서는 지난 1일 당진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EM(유용미생물)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주민들은 EM을 활용해 친환경 세제를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