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선후배 동지들의 뜻을 받들어 7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삼봉초 동문들의 화합과 단합을 이끌어내 후배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삼봉초 총동문회 7대 회장으로 취임한 양명길 회장은 “‘여우도 제 죽을 때는 태어난 고향으로 머리를 두고 죽는다’는 말이 있다”며 “저도 고향과 모교의 발전을 이끌고 동문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 회장은 “주변 석문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서면 인구가 증가하고 모교도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학생들의 학력을 증진하고 편의시설을 갖추는데 총동문회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