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당진로타리클럽 35대 회장으로 취임한 장기훈 회장은 “35년의 전통을 이어받아 회원들과 함께 당진로타리클럽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한 해를 보내겠다”고 말했다. 특히 매주 열리는 주회를 꾸준히 이어가고 더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겠습니다. 당진초(리틀랙트), 원당중(인터랙트), 신성대학(로타랙트)과 학생클럽을 맺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장기훈 회장은 “올해 우즈벡 타슈켄트 한글학교에 차량 지원을 할 계획”이라며 “의미있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