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20지구(총재 김영철) RYLA(로타리 청소년 지도자 양성 수련회)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석문면 도비도에 위치한 한국농어촌공사 대호농어민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 연수는 3620지구 내 각 클럽에서 선발된 대학생 15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수련회는 송악로타리클럽(회장 정덕순)이 주관하고 나머지 군내 9개 클럽(당진, 합덕, 석문, 당나루, 당진온, 신평, 순성, 고대, 해나루)이 협찬해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대회를 주관하는 송악로타리클럽의 정덕순 회장은 “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젊은이들의 지도자적 자질과 시민적 소양을 개발하고 개인적 발전을 향상시키며 미래의 지도자를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RYLA는 청소년 지도자들을 위한 집중적 훈련 프로그램으로 지난 1971년 국제로타리에 의해 공식 채택돼 직업적 책임과 인간관계의 현안을 토의하고 리더십 및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진작시키며 비즈니스와 조직 등에 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